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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주최자를 위한 LinkedIn 플레이북

LinkedIn에서 이벤트를 알리는 8주 계획이에요. 주최자, 연사, 팀, 게스트가 각자 할 일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메일과 게시물, 채팅에 바로 쓰는 완성형 텍스트 8종을 함께 담았어요. PDF로 무료 제공되며 회원가입이 필요 없어요.

PDF 미리 보기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미리 보여드릴게요. 플레이북에서 고른 두 페이지, 이벤트 전 게시 일정표와 완성형 템플릿 8종 중 하나예요.

플레이북 내지: 이벤트 전 게시 일정표를 표로 정리한 페이지플레이북 내지: 카운트다운 게시물과 초대 게시물용 완성형 템플릿
플레이북 30페이지 중 두 페이지예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어요

플레이북이 계획 세우는 일을 대신 맡아요. 누가 언제 무엇을 올릴지 알려주고, 거기에 맞는 텍스트를 바로 옆에 붙여 둬요. 그 과정에서 이벤트는 연사와 게스트의 네트워크를 타고 퍼져 나가요. 이 지렛대가 왜 그렇게 큰 힘을 갖는지는 이벤트 마케팅의 네트워크 효과를 다룬 글에서 가정을 모두 드러내고 계산해 뒀어요.

  • 세이브 더 데이트부터 후기까지, 8주에 걸친 콘텐츠 발행 일정표
  • 이벤트 페이지부터 개별 게스트까지, 할 일이 분명한 다섯 가지 역할
  • 확정 메일부터 후기 게시물까지, 완성해 둔 텍스트 8종
  • 하나씩 체크하는 체크리스트
  • 콘퍼런스, 전시회, 웨비나, 교육을 위한 각각의 진행 순서
  • 가정을 모두 공개한 도달 범위 모델 계산

실행 계획은 이렇게 짜여 있어요

모든 활동은 이벤트 날짜를 기준으로 삼아요. 계획을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따라가면 돼요. 시점은 참고 기준이에요. 큰 콘퍼런스라면 하나의 시리즈로 늘리고, 웨비나라면 필요한 부분만 가져가요. 정작 중요한 건 그 뒤에 깔린 순서예요. 먼저 관심을 끌고, 그다음 구체적인 이점을 보여주고, 행사 직전에는 지금 참여해야 할 이유를 강조하고, 끝난 뒤에는 후기를 남겨요.

시점할 일
6주 전세이브 더 데이트 공개하기
4주 전첫 연사 소개하고 팀 배지 나눠주기
3주 전구체적 이점이 담긴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보여주기
2주 전다른 연사와 그 청중을 함께 드러내기
1주 전무대 뒤 준비 과정 살짝 보여주기
3일 전카운트다운과 마지막 남은 자리 안내
하루 전오시는 길, 시간, 막바지 정보 올리기
이벤트 당일현장의 순간, 발언, 인상 공유하기
당일 저녁그날 가장 좋은 사진과 함께 감사 게시물 올리기
1~2일 차모두에게 참가 인증서 발급하기
2~4일 차연사에게 한 명씩 이름을 불러 감사 전하기
4~7일 차핵심 인사이트를 담은 후기 올리기
7~14일 차발표 자료, 녹화본, 다음 일정 전달하기

템플릿 8종, 그중 하나는 원문 그대로

발행 계획은 다 짰는데 연사에게 보낼 메일이 아직 없어요. 아니면 웨비나가 5분 뒤에 끝나는데 채팅에 올릴 메시지를 아무도 준비해 두지 않았고요. 이런 순간을 위해 여덟 개의 구성 요소를 준비해 뒀어요. 각각 이벤트 이름, 날짜, 링크를 넣을 자리가 분명하게 표시돼 있어요.

  1. 배지 링크가 담긴, 연사에게 보내는 확정 메일
  2. 부담스럽지 않은 리마인더, 2~3주 전
  3. 마지막 한 주를 위한 카운트다운 게시물
  4. 팀이나 부스 담당자에게 보내는 초대 문구
  5. 이벤트 당일 저녁에 올리는 감사 게시물
  6. 자세한 후기를 위한 뼈대
  7. 웨비나 미팅 채팅에 올릴 메시지
  8. 녹화본과 인증서를 담은 후속 메일

첫 번째 구성 요소는 이렇게 쓰여 있어요:

템플릿 01 · 연사에게 보내는 확정 메일
함께해 주셔서 기뻐요! 원하시면 발표를 알릴 수 있도록 연사 배지를 미리 준비해 뒀어요:
[배지 링크]

사진 올리고 이름 적으면 끝이에요. 2분쯤 걸리고 계정도 필요 없어요.

여기에 한마디 곁들이신다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실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주제를 담은 한 문장이 저희가 하는 어떤 안내보다 힘이 있어요.

여러분의 형식에 맞게

진행 순서는 여러분의 형식에 맞춰 달라져요. 플레이북은 이벤트 종류마다 정말 중요한 단계를 짚어줘요.

콘퍼런스라면 연사 공지, 눈에 잘 띄는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다시 가닿기가 가장 앞에 와요. 연사가 스스로 게시물을 올리게 만드는 방법은 연사 참여시키기에서 다뤄요.

전시회라면 부스 팀에게 “우리도 참가해요” 배지를 나눠주고, 홀과 부스 번호, 라이브 데모를 콕 집어 알려요. 자세한 내용은 LinkedIn 전시회 홍보에서 볼 수 있어요.

웨비나라면 실시간 인용, 미팅 채팅 속 인증서, 다음 날 공개하는 녹화본이 중요해요. 교육은 증명이 핵심이에요. 알맞은 시점에 참가 인증서를 나눠주고 프로필에 올릴 항목을 미리 챙겨 둬요.

팀 미팅에 가져가세요

PDF를 내려받아 이벤트 마케팅에 참여하는 모두에게 전달하세요. 그러면 팀 전체가 같은 실행 계획으로 움직여요.

OneClickBadge가 함께하는 지점

이 실행 계획은 이미 쓰고 계신 도구로도 돌아가요. OneClickBadge는 연사나 팀, 게스트가 직접 무언가를 공유해야 하는 지점에서 일손을 덜어줘요.

이벤트 분위기에 맞춘 배지를 디자인해 하나의 공용 링크를 보내요. 각자 자기 브라우저에서 사진과 이름을 넣고 완성된 이미지를 내려받아요. 계정은 전혀 필요 없어요.

이벤트가 끝난 뒤 참가 인증서를 나눠주는 방식도 비슷해요. 주최자는 인증서 유형을 한 번만 만들어 발급 링크를 공유하고, 참가자는 이름을 직접 적어 자신만의 증명 페이지를 받아요.

관련 자료

자주 묻는 질문

플레이북은 정말 무료인가요?
네. 전체 PDF를 바로 내려받으시면 돼요. 회원가입도 이메일 주소도 필요 없어요.
실행 계획을 쓰려면 OneClickBadge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일정표, 역할 분담, 텍스트 템플릿은 이미 쓰고 계신 도구로도 잘 돌아가요. OneClickBadge는 개인화된 배지나 참가 인증서를 링크로 나눠주고 싶을 때 도움이 돼요.
이 실행 계획이 웨비나에도 맞나요?
네. 플레이북에는 온라인 이벤트를 위한 별도 진행 순서, 미팅 채팅용 메시지, 녹화본과 인증서 링크가 담긴 후속 메일이 들어 있어요.
연사와 참가자도 계정을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연사와 게스트는 배지 링크를 열어 계정 없이 이미지를 만들어요. 참가자도 계정 없이 인증서를 받고요. 인증서를 만들고 관리하는 주최자만 무료 계정이 필요해요.
일정은 모든 이벤트에서 똑같나요?
순서 자체는 늘 통하지만, 게시물 개수는 이벤트마다 달라져요. 여러 날 열리는 콩그레스는 연사 시리즈를 여러 개 잡고, 단발 웨비나는 고른 단계 몇 가지면 충분해요. 그래서 플레이북에는 게시물마다 그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적어 뒀어요.